5가지 자연 치유 체험이 하나로 담긴 1박 2일 힐링 패키지
아래의 체험들은 개별 선택 상품이 아니며, 1박 2일 일정 안에 숙박(보령 알프스 가), 건강한 자연 밥상과 함께 패키지로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 계절, 당일 날씨, 그리고 참가 단체의 성격(기업 워크숍, 복지관 어르신, 학생 캠프, 동호회 등)과 희망 일정에 따라 세부 체험 코스는 유연하게 변경되거나 맞춤 대체될 수 있습니다.
1박 2일 패키지 세부 체험 코스 (5대 활동)
※ 모든 코스는 1박 2일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며, 방문 단체의 상황과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조율 및 대체됩니다.

저수지 물멍과 감사 차 한 잔
농장 앞 의평저수지에서 차를 마시며 쉬어 가는 시간
농장 앞 의평저수지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물멍’을 합니다. 비트차 같은 따뜻한 차와 함께 요즘 감사한 것을 떠올리고 말로 표현해 보는 시간입니다.
허브 오감 체험과 뚝배기 화분
허브 향을 맡고, 먹고, 마시고, 버려지는 뚝배기에 심기
저수지 곁에서 농장의 허브 잎을 따서 향을 맡고 맛보며 오감으로 느낍니다. 그다음 버려지는 뚝배기에 농장 허브를 심어, 쓸모를 다한 물건이 다시 살아나는 이야기를 나만의 화분에 담아 갑니다.
나물 캐고 꽁보리밥 비벼 먹기
농장 나물과 방목한 청계 달걀로 옛 추억 되살리기
농장의 나물을 직접 캐고 다듬어 들기름에 무치고, 방목해 키운 청계의 달걀을 부칩니다. 큰 양푼에 꽁보리밥과 볶음고추장을 넣어 함께 비비며 옛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르신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텃밭 수업과 재활용 화분 만들기
상추 · 토마토를 가꾸고 커피 퇴비, 캔 화분 만들기
상추와 토마토를 심고 가꾸며 이랑과 고랑, 작물의 한살이를 배웁니다. 커피 찌꺼기로 퇴비를 만들고, 대나무 모종삽과 재활용 캔 화분을 직접 만듭니다. 보령 늘봄학교 학생들과 해 온 수업입니다.
나를 위한 꽃다발
농장에 핀 꽃과 풀로 만드는 꽃다발
농장에 핀 꽃과 풀, 씨 맺힌 잡초까지 꽃다발의 주인공이 됩니다. 저수지에서 물멍으로 마음을 쉬게 한 뒤, 나를 위한 꽃다발을 만들어 가져갑니다.
